키르기스스탄은 8월 4일 기준 37,129명의 누적 확진자와 1,420명의 사망자(출처: 질병관리본부)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6월 초 코로나19로 인한 봉쇄가 풀리면서 식당이나 시장 등에 많은 사람들의 활동이 재개되면서 하루에 250~30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켜지지 않아 수도 비쉬켁의 시장이나 키르기스스탄의 대통령 보좌관 9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될 정도로 키르키스스탄 내 코로나19 상황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 빨필롭스끼 라이온 지역에 전달된 식료품과 전달 모습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비전케어는 코로나19 긴급구호 활동의 일환으로 키르기스스탄의 두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구호-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1차 지원은 수도 비쉬켁에서 2시간 가량 떨어진 ‘빤필롭스끼 라이온’ 지역으로 이곳 유지와 협력해 총 151 가정에 밀가루 10kg, 마카로니 5kg, 식용유 1리터 2병, 차 1통을 한 세트로 식료품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2차 지원은 수도 비쉬켁에서 6시간 가량 떨어진 ‘딸라스’ 지역에서 진행 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현지의 사정으로 예정된 지원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후에 현지의 상황이 안정화 되면 최대한 빨리 지원사업을 재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키르기스스탄은 8월 4일 기준 37,129명의 누적 확진자와 1,420명의 사망자(출처: 질병관리본부)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6월 초 코로나19로 인한 봉쇄가 풀리면서 식당이나 시장 등에 많은 사람들의 활동이 재개되면서 하루에 250~30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켜지지 않아 수도 비쉬켁의 시장이나 키르기스스탄의 대통령 보좌관 9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될 정도로 키르키스스탄 내 코로나19 상황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 빨필롭스끼 라이온 지역에 전달된 식료품과 전달 모습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비전케어는 코로나19 긴급구호 활동의 일환으로 키르기스스탄의 두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구호-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1차 지원은 수도 비쉬켁에서 2시간 가량 떨어진 ‘빤필롭스끼 라이온’ 지역으로 이곳 유지와 협력해 총 151 가정에 밀가루 10kg, 마카로니 5kg, 식용유 1리터 2병, 차 1통을 한 세트로 식료품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2차 지원은 수도 비쉬켁에서 6시간 가량 떨어진 ‘딸라스’ 지역에서 진행 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현지의 사정으로 예정된 지원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후에 현지의 상황이 안정화 되면 최대한 빨리 지원사업을 재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