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케어]2020 레바논 대폭발 참사 긴급구호

2021-03-03
조회수 3349

e5522276fd052.jpeg


  • 원자폭탄 20% 이상의 충격, 레바논 베이루트 대폭발 참사

  • 지난 8월 4일 오후 6시경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에서는 두 차례 폭발음이 들렸고, 강력한 폭발의 여파로 10km 떨어진 빌딩의 유리창도 깨졌습니다. 항구 인근 빌딩은 순식간에 무너졌고, 항구 주변 상공은 원자폭탄이 터진 것처럼 흰 구름이 순식간에 부풀어 올라 하늘로 치솟으면서 거대한 검은 연기가 뒤덮였습니다. 지진 관측소에서는 이번 폭발이 규모 4.5 지진과 맞먹는 충격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이번 대폭발 참사로 8월 7일 기준 137명이 사망하고 약 5,000여명 이상이 부상당했으며 아직 수십명이 실종 상태로 피해자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해 레바논 국민의 1/6이 생계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레바논 정부는 대폭발 참사로 인한 피해규모가 150억달러, 약 17조 8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폭발로 인해 병원이 파손되고 병상이 부족합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대폭발 참사로 현지 병원이 파손돼 부상자를 치료할 병상이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WHO 레바논 사무소는 베이루트에 있는 병원 3곳이 제 기능을 할 수 없으며 2곳은 일부 파손되어 베이루트에는 부상과 외상 환자를 치료할 병상이 부족해 레바논 남부와 북부까지 전역으로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글로벌케어는 2013년부터 베이루트에서 시리아 난민과 레바논 저소득층을 위한 ‘엘피스(희망)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폭발로 인해 클리닉 건물이 일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지만, 폭발 참사로 인한 수많은 부상자를 위해 클리닉 의료진과 직원들은 피해 현장에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 돌봄의 손길로 레바논에 희망을 전합니다.
  • 글로벌케어는 레바논 의사로 구성된 NGO HOME과 손잡고 이동진료를 실시하고 이재민에게 나눠줄 식량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 이동진료소 운영 및 폭발 피해 현장 지원
  • 레바논 의사와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팀을 파견해 부상당한 환자를 치료하고 폭발 피해 현장의 잔해를 치웁니다.
  • (2) 피해 이재민 대상 식량키트 배분
  • 키트 구성: 쌀, 밀가루, 콩, 참치캔, 식수(12L)

    8월 8일에는 1차로 카란티나(Karantina) 지역에 총 100가정에 긴급구호를 실시했습니다.

    글로벌케어는 국내외 긴급구호 경험을 바탕으로 레바논 폭발 참사 피해 이재민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후원자님의 손길로 이재민이 원래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 0c31effbbb9ff.png





    출처. 글로벌케어

주식회사 케이닥 K-DOC Inc.  등록번호 555-86-02050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34-9 2층
Tel 1800-5295  |  k-doc-cs@kdocin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