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케어]캄보디아를 덮친 최악의 홍수

2021-03-03
조회수 3674
  • edf6308b044a0.jpeg

  • 7년만에 찾아온 대홍수로 삶의 터전이 사라졌습니다.

  • 2013년에 이어 지난 9월 시작된 기록적인 폭우로 메콩강 일대의 강물이 크게 불어 베트남 남부를 비롯해 캄보디아가 큰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캄보디아 19개 주가 홍수로 피해를 입었고, 약 3,400 가구가 영향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9,072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11명이 사망하였습니다. (10월 13일, reliefweb)

    마을의 길이 전부 물에 잠겨 도로 파손과 유실로 교통이 단절되어 구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농작물의 피해규모가 엄청나 생계유지 수단이 끊겨 주민들은 최소한의 식량과 부족한 생필품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피해 현황 업데이트
    - 캄보디아 국가 재난 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 10 만 가구 또는 41 만 명 이상이 홍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10월 20일)
    - 38명이 사망하고 14,300가구가 피해를 입었으며 161,500 가정집, 보건소 2곳, 686개의 학교가 피해를 입었습니다.(10월 27일)
  • 홍수 뒤에 찾아온 불청객
  • 갑작스러운 수해로 입은 피해에 숨돌릴 틈도 없이 수인성 질병(장티푸스, 말라리아, 댕기열, 피부병 등)이 창궐하고 있어 생명에도 큰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침수환경이 불러온 오염된 수질과 열악한 위생시설은 각종 감염병의 위험도를 크게 증가시켜 발빠른 대응이 어느때보다 시급합니다.

    글로벌케어는 피해규모가 가장 큰 캄보디아 바탐방 주에 식량지원, 의료지원으로 주민들을 돕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생존과 직결되는 식량을 공급(쌀과 식료품 등)하고 홍수와 관련된 환자의 치료와 약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홍수로 인한 피해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하기위해 현재 마을 이장들과 협력해 피해 가정 및 가구를 조사하고 보건센터의 환자 정보를 요청해 협조하고 있습니다.
  • 수해입은 캄보디아 주민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 2020년 코로나19로 많은 것은 포기하고 멈춰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웃에게 전하는 사랑은 멈출 수 없습니다. 기후변화로 전세계적으로 재난과 재해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글로벌케어는 모두가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계속 움직입니다.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캄보디아 이재민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글로벌케어와 함께 희망을 전하는 움직임에 함께해주세요.



  • e118238303f82.png





  • 출처. 글로벌케어

주식회사 케이닥 K-DOC Inc.  등록번호 555-86-02050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34-9 2층
Tel 1800-5295  |  k-doc-cs@kdocin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