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케어코로나19 또 다시 급증하는 공포

2021-03-03
조회수 162

  •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부족한 병상

  • 인구가 1천만명이 채 되지 않는 온두라스는 9만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와 2,59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 초기에는 강도 높은 봉쇄령으로 바이러스에 능동적으로 대응했지만 높은 실업률과 경제 불황이 겹쳐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되었습니다. 지난 6월 환자 수가 병상 수 대비해 115%이상까지 늘어나 1차 의료시스템 붕괴의 위기를 겪었으나 9월에는 가동률이 20%까지 줄어들며 상황이 나아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경제활동을 재개하면서 10월부터는 환자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현재 2차 위기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와 빈곤으로 고통받는 사람들
  • 대도시에서도 의료 물자와 검사키트가 부족한 실정으로 농촌이나 시골은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마스크, 보호장비가 부족하거나 없어서 쓰레기 봉투 등의 비닐을 입고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의료시스템 뿐 아니라 온두라스 국민들은 극심한 생활고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실업률과 빈곤율이 치솟으면서 최근 온두라스를 탈출해 미국으로 향하는 캐러밴에 합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오늘을 버틸 수 있는 희망이 절실합니다.
  • 글로벌케어는 온두라스 오모아 주를 중심으로 COVID-19 감염예방 키트 지원하는 긴급구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방역용품이 없어 비닐 봉투를 방역복 삼아 활동는 의료진을 위해 지역보건소에 마스크, 손소독제, 알코올, 방역복, 라텍스 장갑 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또 산타바바라의 산 루이스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00가정에 쌀, 밀가루, 옥수수가루, 팜유, 설탕 등의 기초 식량을 제공해 경제활동 중단으로 굶주린 이들을 돕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8월과 10월 2차에 걸쳐 긴급구호를 실시했으나 상황이 심각해져서 추가적인 도움이 시급합니다.
  • 나눔으로 온두라스 국민을 도와주세요.
  • 글로벌케어는 코로나19 글로벌 팬데믹에 대응해 저소득국가를 중심으로 긴급구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온두라스 대통령 내외와 내각의 관료들이 코로나19에 걸리게 되어 국정 운영에도 큰 타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으로 온두라스 의료진과 주민들이 오늘을 견뎌낼 수 있는 힘을 얻어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주식회사 케이닥 K-DOC Inc.  등록번호 555-86-02050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602, 6층 에프174(삼성동 미켈란 107)
Tel 070-7622-0731 |  admin@k-do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