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케어코로나19 평택 박애병원 의료진을 응원합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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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병상을 기꺼이 내놓은 병원

  •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잡히지 않고 매일 800~1000명 대의 확진자를 기록하며, 코로나 환자를 수용할 병상이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사망할 수 있는 중증환자는 일반 치료시설이 아닌 중환자 치료 병실 및 의료진이 필요합니다. 지난 14일 평택 박애병원은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상을 모두 내놓기로 했습니다. 기존 220개 병상 규모를 조정해 중환자실 20병상, 준중환자실 80병상, 일반병실 40병상 총 140병상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24일부터는 전담병원으로 운영을 실시합니다. 기존 병원의 의료진, 직원 그리고 파견의료진까지 약 500명이 코로나19에 맞서 싸우게 됩니다.
  • 평택박애병원 의료진을 응원합니다.
  • 글로벌케어는 22일 조사팀을 병원에 파견해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지원을 논의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500명의 의료진 및 직원에게 필요한 간식 및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교대근무 특성상 끼니를 쉽게 놓칠 수 있어 의료진이 원할 때 음식을 주문해 먹을 수 있도록 인근 배달처 세 곳에 간식비를 선지급하는 한편, 파견의료진 숙소에 비치할 위생용품과 생활용품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 새해의 설렘을 잊은 의료진의 헌신을 기억해주세요.
  • 글로벌케어는 국내 대구동산병원 코로나19 의료긴급구호를 시작으로 저소득국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긴급구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심해져 국내 의료진을 위한 추가적인 필요성을 느껴 민간병원인 평택 박애병원 의료진을 돕고자 합니다. 수많은 의료진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반납하고 코로나19와의 싸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0년 한해에 이어 멈추지 않고 사투를 벌여온 의료진께 힘이 되고 싶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으로 의료진이 지치지 않고 코로나19 치료를 이겨나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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