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케어]해외지부 이야기 | [코로나19 긴급구호 활동] 페루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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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페루는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먼저 비상사태를 선포한 국가이지만, 6월 17일 기준 237,156명의 누적 확진자와 7,056명의 사망자(출처: 질병관리본부)가 발생하며, 남아메리카에서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국가입니다. 또한 페루의 의료상황도 좋지 않아 환자에게 사용해야 할 의료용 산소가 부족한 상황이고, 의료 약품은 사재기로 인해 높은 폭으로 가격이 상승해 그로 인한 의료불균형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이에 비전케어는 페루의 한인 공동체와 협력하여 현지에서 감기 및 코로나19 징후를 보이는 환자를 대상으로 처방하는 항생제인 Azitromicina 구입에 3,000달러를 지원했습니다. 현재 이 항생제는 일부 계층의 사재기로 평소보다 가격이 400%나 오른 상황입니다. 이번 긴급구호 활동을 통해 증상은 있지만 치료의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가난한 환자들에게 시급하게 필요한 약품구입을 진행하였습니다.

▲ 코로나19 긴급구호 활동으로 지원한 항생제 Azitromic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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