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는 7월 14일 기준, 15,821명의 누적 확진자와 253명의 사망자(출처: 질병관리본부)가 발생했습니다. 원래 7월 초부터 국경 봉쇄 조치가 완화될 조짐이 있었으나, 7월 5일 Safi 지역에서 코로나19 대규모 지역감염사례가 발생하여 현재 국가보건비상사태를 8월 10일까지로 연장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비전케어 모로코지부는 코로나19 긴급구호 활동의 일환으로 마라케시 지역에서 밀가루, 음료, 세제, 화장지 등 12~20가지의 식품과 생필품을 가방에 넣은 ‘Blessing Bag’으로 긴급구호-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Blessing Bag 준비 현장
이에 모로코지부는 1차로 지난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 동안 마라케시 중심지에서 약 10~15km 떨어진 시골마을을 찾아가 몸이 불편해 오랜 기간 동안 일을 하지 못하거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일을 쉬고 있거나 일자리를 잃은 50 가정을 선별해 직접 Blessing Bag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일부 식품은 마을에서 구걸하거나 노숙하는 사람들에게도 전달했습니다.
▲ Blessing Bag 전달 차량과 물품을 받은 사람들
또한, 7월 중 2차 지원으로 마라케시에서 2시간 정도 떨어진 뎀넷이라는 도시의 장애아동 센터에도 Blessing Bag을 전달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센터에 방문하는 장애아동의 가정과 센터에서 일하는 현지인, 그리고 근처 산악마을에서 사는 주민들입니다.
모로코는 7월 14일 기준, 15,821명의 누적 확진자와 253명의 사망자(출처: 질병관리본부)가 발생했습니다. 원래 7월 초부터 국경 봉쇄 조치가 완화될 조짐이 있었으나, 7월 5일 Safi 지역에서 코로나19 대규모 지역감염사례가 발생하여 현재 국가보건비상사태를 8월 10일까지로 연장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비전케어 모로코지부는 코로나19 긴급구호 활동의 일환으로 마라케시 지역에서 밀가루, 음료, 세제, 화장지 등 12~20가지의 식품과 생필품을 가방에 넣은 ‘Blessing Bag’으로 긴급구호-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Blessing Bag 준비 현장
이에 모로코지부는 1차로 지난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 동안 마라케시 중심지에서 약 10~15km 떨어진 시골마을을 찾아가 몸이 불편해 오랜 기간 동안 일을 하지 못하거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일을 쉬고 있거나 일자리를 잃은 50 가정을 선별해 직접 Blessing Bag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일부 식품은 마을에서 구걸하거나 노숙하는 사람들에게도 전달했습니다.
▲ Blessing Bag 전달 차량과 물품을 받은 사람들
또한, 7월 중 2차 지원으로 마라케시에서 2시간 정도 떨어진 뎀넷이라는 도시의 장애아동 센터에도 Blessing Bag을 전달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센터에 방문하는 장애아동의 가정과 센터에서 일하는 현지인, 그리고 근처 산악마을에서 사는 주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