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는 7월 19일 기준, 199,357명의 누적 확진자와 2,547명의 사망자(출처: 질병관리본부)가 발생했습니다. 작년에 비해 현지의 뎅기열 사망자가 3.75배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까지 겹쳐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현지에서 마스크, 소독제 등 의료용품의 가격이 폭등했고, 의료진도 의료용품을 구입하기 어려워 진료를 보는 데 있어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지의 일부 의사들은 검진을 온 환자를 기피하는 일도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진단 기계와 진단 키트의 수가 터무니없이 부족해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더라도 감염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의료진 조차 진단이 불가한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방글라데시 정부는 외부활동 통제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일용직을 주로 하는 취약계층의 경우 생계활동이 어려워 구호 물자를 통해 끼니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 꼬람똘라병원에 지원한 코로나19 진단 기계 및 키트, 이석로 꼬람똘라병원장(오른쪽)
이에 비전케어는 지난 321차 방글라데시 비전아이캠프를 진행한 꼬람똘라병원에 코로나19를 진단하는 EDGC 진단기계와 88개의 진단키트 및 시약을 전달하는 긴급구호-방역용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꼬람똘라병원은 오랜시간 동안 지역의 가난한 사람을 위해 진료와 치료를 제공하고 있는 병원으로 이번 긴급구호 활동을 통해 병원 근무 직원들과 직원 가족의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해 직원 2명과 직원 가족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치료 중에 있으며, 음성 판정을 받은 의료진들은 병원 내의 환자 진료를 쉬지 않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방글라데시는 7월 19일 기준, 199,357명의 누적 확진자와 2,547명의 사망자(출처: 질병관리본부)가 발생했습니다. 작년에 비해 현지의 뎅기열 사망자가 3.75배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까지 겹쳐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현지에서 마스크, 소독제 등 의료용품의 가격이 폭등했고, 의료진도 의료용품을 구입하기 어려워 진료를 보는 데 있어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지의 일부 의사들은 검진을 온 환자를 기피하는 일도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진단 기계와 진단 키트의 수가 터무니없이 부족해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더라도 감염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의료진 조차 진단이 불가한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방글라데시 정부는 외부활동 통제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일용직을 주로 하는 취약계층의 경우 생계활동이 어려워 구호 물자를 통해 끼니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 꼬람똘라병원에 지원한 코로나19 진단 기계 및 키트, 이석로 꼬람똘라병원장(오른쪽)
이에 비전케어는 지난 321차 방글라데시 비전아이캠프를 진행한 꼬람똘라병원에 코로나19를 진단하는 EDGC 진단기계와 88개의 진단키트 및 시약을 전달하는 긴급구호-방역용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꼬람똘라병원은 오랜시간 동안 지역의 가난한 사람을 위해 진료와 치료를 제공하고 있는 병원으로 이번 긴급구호 활동을 통해 병원 근무 직원들과 직원 가족의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해 직원 2명과 직원 가족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치료 중에 있으며, 음성 판정을 받은 의료진들은 병원 내의 환자 진료를 쉬지 않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