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케어]해외지부 이야기 | [코로나19 긴급구호 활동] 베트남지부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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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7월 22일 기준 384명의 확진자(출처: 질병관리본부)가 발생했으나, 지리적으로 중국과 국경을 접해있어 접경지역의 68개 지점에 코로나19 검문소를 설치해 오고 가는 사람을 체크하며 지역 방역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중 베트남 최북단의 하장성은 비전케어가 다수의 비전아이캠프를 진행한 지역으로 베트남에서도 가장 가난한 지역입니다. 많은 노동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국경을 드나들지 못하게 되어 일자리를 잃은 상태이고, 중국 남부의 대규모 홍수 사태의 영향으로 이재민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긴급구호-생필품 지원 현장

 

비전케어 베트남지부는 현지 보건국과 협력해 지난 7월 3일, 보건국에서 선정한 하장성 탄투이시의 200가정을 대상으로 긴급구호-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현장에 올 수 있었던 150가정은 생필품을 직접 수령했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격리 중에 있는 가정에는 지역 관계자가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며 긴급한 필요에 도움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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