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코로나19 상황은 1월 14일 기준 506,701명의 확진자와 10,717명의 사망자(출처: 질병관리청)가 발생했습니다. 파키스탄은 현재 하루에 3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여 2차 대유행의 단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상황은 끝났다고 생각하고 마스크 없이 활동하고 있어 더욱 위험한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비전케어는 이러한 현지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해 9월 파키스탄지부와 협력병원이 있는 라호르 지역의 UCH(Unite Christian Hospital)에 현지 의료진을 위한 방역용품으로 체온계 10개, 마스크 70박스, 손소독제 등을 지원했습니다.

▲ 파키스탄지부 협력병원인 UCH-Sambu Korean Eye Center 앞에서 코로나19 긴급구호 2차 물품 정리 모습
또한 2020 ‘세계 시력의 날’을 맞이해 ‘브래들리 타임피스’로 알려진 기업인 Eone과 함께 진행한 나눔 콜라보 <희망이 잘 보이지 않는 시기에 희망을 찾는 법, Bradley x Hope in Sight>의 시계 판매 수익금과 희망 키트 기부금을 가지고 지난 12월 2차 코로나19 긴급구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2차 코로나19 긴급구호는 UCH 근로자 중 경비원, 청소직 등 육체노동에 종사하는 사람을 위주로 한 40가정과 함께 라호르 변두리 요한나바드 지역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직업을 잃은 일용직 근로자 중 90가정을 선별해 밀가루 20kg와 식용유2L 그리고 설탕2Kg 등의 생필품을 지원했습니다.

▲ 코로나19 긴급구호 2차 지원 물품과 전달 모습
파키스탄의 코로나19 상황은 1월 14일 기준 506,701명의 확진자와 10,717명의 사망자(출처: 질병관리청)가 발생했습니다. 파키스탄은 현재 하루에 3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여 2차 대유행의 단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상황은 끝났다고 생각하고 마스크 없이 활동하고 있어 더욱 위험한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비전케어는 이러한 현지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해 9월 파키스탄지부와 협력병원이 있는 라호르 지역의 UCH(Unite Christian Hospital)에 현지 의료진을 위한 방역용품으로 체온계 10개, 마스크 70박스, 손소독제 등을 지원했습니다.
▲ 파키스탄지부 협력병원인 UCH-Sambu Korean Eye Center 앞에서 코로나19 긴급구호 2차 물품 정리 모습
또한 2020 ‘세계 시력의 날’을 맞이해 ‘브래들리 타임피스’로 알려진 기업인 Eone과 함께 진행한 나눔 콜라보 <희망이 잘 보이지 않는 시기에 희망을 찾는 법, Bradley x Hope in Sight>의 시계 판매 수익금과 희망 키트 기부금을 가지고 지난 12월 2차 코로나19 긴급구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2차 코로나19 긴급구호는 UCH 근로자 중 경비원, 청소직 등 육체노동에 종사하는 사람을 위주로 한 40가정과 함께 라호르 변두리 요한나바드 지역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직업을 잃은 일용직 근로자 중 90가정을 선별해 밀가루 20kg와 식용유2L 그리고 설탕2Kg 등의 생필품을 지원했습니다.
▲ 코로나19 긴급구호 2차 지원 물품과 전달 모습